한국어판 서문 007
1장 서론: 이상한 상자 속의 그녀들 011
2장 요람에서 무덤까지 여자들을 따라다니는 고정관념들
파파걸 028 / 말괄량이 034 / 이웃집 소녀 044 / 빔보 056 / 팜므 파탈 062 / 잡년 076 / 고정관념의 끝판왕, 엄마 090 / 노처녀 100 / 할망구 118
3장 섹스의 대상들
해주는여자 140 /애정의대상 158 / 혐오의대상 162 /해주지않는여자 164 / 하고또하는여자 166 /여자와하는여자 170 / 여자와도 하고 남자와도 하는 여자 196
4장 현실과 가상 속 고정관념이 된 여자들플로렌스 나이팅게일 202 / 제마이마 아줌마 206 / 플래퍼 214 /카르멘미란다 224 /마더 테레사 230 / 도쿄 로즈 234 /일꾼로지 240 /롤리타 250 / 페미나치 256 / 밸리걸 264 / 폭주족 아가씨 266
5장 여자의 일은 끝이 없다
사교계의여왕들 276 /골드 디거 282 /트로피 와이프 286 / 사커 맘 292 /스테이지맘 294 /여사장 298 /여자아나운서 302
6장 인종과 종교에 따른 고정관념들 306
7장 고정관념을 넘어서 320
감사의 말 346
옮긴이 후기 348
참고문헌 353
그런 여자는 없다
게릴라걸스
35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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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부터 지금까지 30년 넘게 활동해 온 페미니스트 행동주의 그룹 게릴라걸스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여자들을 따라다니는 고정관념들의 역사와 숨은 이야기를 낱낱이 찾아내 분석했다. 우리의 ‘국민여동생’과도 닮아 있는 이웃집 소녀와 롤리타에서부터 ‘된장녀’와 닮은 밸리걸, ’꼴페미’에 대응하는 ‘페미나치’에 이르기까지 대중의 오해와 편견을 먹고 자라난 고정관념들이 대중매체와 언론을 통해 확대 재생산되며 어떻게 여자들의 삶을 규정지어 왔는지 보여 주는 ‘**녀’들의 계보학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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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ㅐ
3.0
오랜 책읽기가 끝났다. 이런 류의 책(페미니즘 서적)을 읽을 때마다 혼자 싸우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되새기며 기운내고 있다.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주로 남자들이 멋대로 씌운 나쁜 이미지)는 외국이나 한국이나 무수하다는 사실을 새삼 느낀다. 남자들은 평생 모르겠지. ‘그런 여자’는 자기들 뇌에만 산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다. 재밌지, 아주? 그래. 나도 재밌더라. 한남, 멸치남, 안경남, 더치충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떠드는 거. 계속해 봐. 나도 계속하려고!
ha
3.0
남자는 자기 의견을 내세우면 남자다운 게 되고, 여자가 자기 의견을 내세우면 잡년이 된다. -베티 데이비스
sana
3.5
최신 책이라 내용이 실시간 수준으로 들어가 있어서 좋다. 페미니즘에 입문하는 분들은 한국작가의 책 먼저 읽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러나 우리보다 적어도 50년은 먼저 시작한 미국의 페미니즘도 이토록 답이 없다는 걸 알기엔 좋은 책.
경경
2.0
여자 좀 내버려둬라
신카헤
3.5
맞아요! ‘그런’ 여자는 없어요
DOLCE
3.0
너무 졸려서 가볍게 읽으려고 들었다 표지 디자인에서부터 느껴지는 유쾌함. 제목 글자 크기가 커서 뒷사람도 어깨너머로 뒷걸음페미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봄
깜쮝잉
1.5
여성에 관한 고정관념이 이렇게나 많은 줄 몰랐다.
won
3.5
베이브는 남성적 기질이 강한 여성이었다. (이 문장은 마음에 안 들지만)또 한 여성 관객이 "콧수염은 어디에 두고 왔냐?" 라고 조롱하자, 그녀는 이렇게 받아쳤다. "언니, 밑에 달고 있는데요, 바로 당신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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