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3 years ago4.5내 이름은 빨강本 ・ 2019平均 3.7나는 여기 써 있는 모든 단어를 알지만 여기 써 있는 한 문장도 만들어 낼 수 없다. 겸손하게 세상의 많은 아름다운 것들과 만나는 기쁨을 계속해서 누릴 수 있기를 바랐다.いいね1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