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Camellia

Camellia

4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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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ァースト・カウ

映画 ・ 2019

平均 3.9

서툴게 장작 패고 조용히 비질하던 온기가 깃든 호텔에서, 버섯과 들꽃을 알아보는 사람의 빵을 먹어보고 싶었어. 안타깝지만 거기도 꽤 아늑하고 좋은 곳이겠지. 고마워. 이 얘기가 소중해진 건 나란히 곁에 누운 마음들로 반죽한 덕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