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한솜

이한솜

4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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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화첩

ウェブトゥーン ・ 2020

平均 3.9

승호야…대화…제발 대화… 나겸아 ㅠㅠㅠㅠㅠㅠㅠ…제발… 우리 나겸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내 너를 기다렸던가?” 그래도…승호가 나겸이 지켜줄거라 믿는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겸이 안 다치게 ㅠㅠㅠㅠㅠㅠ 그…그래 우리 윤친놈 돈 많구나^^ㅎㅎㅎㅎㅎㅎ 윤친놈…제발 진정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겸이 위험해질까봐 내가 다 불안해 증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윤친놈…다정하게 대해줄 거라며… 위협 안 할 거라며….. 무섭게 안 굴거라며….이 자식!!!! 한번 우는 거 봤으면…. 아니…나겸아? 대체 어떻게 나온 거야…내가 다 참담…😱 그래. 곧 입춘이 다가오니, 춘첩을 받으러가자. 다음해에 입춘에도 그 다음해의 입춘에도 승호랑 나겸이 꼭 두 손잡고 춘첩을 사러 받으러가자꾸나. 그러니 이 세상의 모든 시름따위는 그들에게는 별 것 아니길. 아니 ㅠㅠ 지난화 분명 “무슨 말을 듣던 너는 항상 내 옆에 있겠다고 하였다.” 이런식으로 말했던 것 같은데ㅠㅠㅠㅠ 윤친놈이 뭔 짓을 해놨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윤친놈 대체 무슨 짓을 한…ㅋㅋㅋㅋㅋ윤폭스옄ㅋㅋㅋㅋㅋㅋㅋ윤폭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옛다 약조지켰닼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나겸아…🤭🤭🤭🤭 미쳤다… “나리 뒤로 가고 싶어요…” 라니…😭😭😭 아니…나만 명필가 집 비운 거 불안하냐….ㅠㅡㅠㅠㅠㅠ 작가님 왜 자꾸 플래그 세우시는 거예요 ㅠㅠㅠㅠㅠ 그래도 오늘 나겸이랑 승호 평범한 데이트했넿ㅎㅎㅎㅎㅎㅎㅎㅎㅎ 꼭 나겸이랑 승호…;-; 꼭 틀어질 일이 생길 것처럼… 아…재난은 봄눈처럼 사라지고 복은 여름구름처럼 일어나라. 윤승호 춘첩 쓰는 거 개발리고… 글씨도 잘 쓰고 오늘은 좀 달달하고 평화롭게 넘어가나 했는데… 젠장 나겸아 ㅠㅠㅠㅠㅠ 그래. 윤승호가 오늘 가고픈 곳 어디든 데리고 가준다고 하긴 했지….😭😭😭😭😭😭 다음 화 보기가 무섭다 증말… 사실 지금 살얼음판이긴 해… 윤승호야…? 무슨 짓이야…? 희나를 가뒀는데 왜 하루 묵고 가…이 자식아…😭😭😭😭😭😭😭 나겸이한테 들키면 큰일나려고….. 나 니네 그 전쟁같은 사랑 다신 보고 싶진 않거든… 왜 자꾸 외줄타기를 하는 거야…. 오늘따라 달이 유난히도 밝군요. 애틋했던 이를 지워버릴 만큼. 그리고 새로운 이를 마음에 들일 만큼. 시리도록 차가운 달빛 아래, 나겸이가 드디어 고백을 했는데!!!! 우물 안에 왜 시체가… 왜 시체가…😱😱😱😱 그 달빛아래의 고백이 유난히도 아프게 들리는 것은 윤승호와 나겸이 이제 드디어 흙길 시작인가 봅니다….. 🥲🥲🥲🥲시체가 왜 드러나…. 작가님…아프지 마세요…다들 연재가 오래되다 보니….. 와우….나겸아… “제가 풀어드리고 싶어서요…” 나겸아 너 정말… 끼부리는 거 최고다…진짜로… 그…희나야…잠깐만…그 발걸음 멈춰…. 제발…걱정되는 건 알겠지만…잠깐만 좀만 있다가 들어가… 그리고 작가님 여기서 끊으시면 어떡해요…ㅠㅠㅠㅠㅠ 아아악!!다음 주까지 어떡해 기다려 ㅠㅠㅠ 어…응?….나니가 사스가…?:( 이게 대체 뭐람… 아니…음…🤦‍♀️ 누가 있는 것 같은데요…. 작가님… 음…응…? 솔직히 나겸이가 자기만 바라봤으면 좋겠다고 고백하는 윤승호는 정말 대박이다 이랬는데, 희나가 오자마자 문 닫아버리는 윤승호시킼ㅋㅋㅋㅋ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문 부서졌는데,그 상태로 계속하는 너는…참 대단하다…. 근데 나만 걱정되는 건 아닐 거 아니야…? 이 뒷일이… 아…몰라 이제 나도. 백나겸…당장 발걸음 돌려…. 지금 당장…윤승호 지금 빨리 가. 작가님…잠깐만 이렇게 가지마 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끊지마 ㅠㅠㅠ흑 ㅠㅠㅠㅠ 야…이 #%^*가^^ 진짜 윤간하려고 작정을 했네 갈아먹어도 시원찮을 새끼가… 나겸이 절대 지켜라… 민도령아….제발 사라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윤승호가 눈 뒤집혀서 찾으러다녀서 다행이다… 이번화…너무 보는데 고통스럽다…:( 나겸이…나겸이 어떡하냐… 아…단체 윤간 미쳤냐고…. “승호 나리…?” “나리 맞아요?” “나리 오시기를 얼마나 기다렸는데, 왜 이렇게 늦게 오셨어요?” “나겸아. 내 늦어서 미안하다. 미안해.” 짠내나…ㅠㅜㅜㅜ 눈밭에서 승호 손 벌벌 떨고, 나겸이 눈탱이 밤탱이 된 상태로 안은 채로 주저앉아서 운다.울어… 아니 그런데 변덕 작가님 트위터에서 우연히 보게 된 너무나도 멀쩡한 인헌이 모습 보고…0-0 좀 배신감 씨게 느낌. 아니 인헌이 너 때문에, 난리가 났는데 넌 왜 이렇게 멀쩡해? 어쨌든 두 사람은 해피엔딩. 내 너의 그림을 참으로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