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화첩
변덕 · ラブロマンス/BL
完結 · 2020.09.18~2020.09.18
[개정판] 해당 작품은 <야화첩>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개정판입니다. "개망나니 남색가"로 알려진 윤승호 도령이 우연히 접한 춘화집. 그림에 강한 매력을 느낀 윤도령은 춘화가 백나겸을 찾아낸다. 그에게 자신의 밤생활을 춘화로 담아낼 것을 요구하며 자신의 집으로 들이는데...
[개정판] 해당 작품은 <야화첩>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개정판입니다. "개망나니 남색가"로 알려진 윤승호 도령이 우연히 접한 춘화집. 그림에 강한 매력을 느낀 윤도령은 춘화가 백나겸을 찾아낸다. 그에게 자신의 밤생활을 춘화로 담아낼 것을 요구하며 자신의 집으로 들이는데...
Dotori
5.0
쯔!
밈지♥︎
5.0
승호야 나겸이 앞에서 한 번만 절절하게 울어줘라ㅋ
예슬
5.0
이시대 최고의 비엘 바이블
생각이얕지만굉장히철학적인척하는사람
5.0
BL이라는 장르의 벽이 조금 높긴 하지만.. 작품성 끝내줌 사람 심리 묘사 오지고 2D라는 한계를 그냥 개박살내버림 표정 하나하나가 진짜 살아있는 것만 같고 웹툰 보면서 이렇게까지 마음 졸이면서 본 적이 없음 그리고 작화 진짜 이 세상 웹툰 다 씹어먹음 ㅅㅂ 작가님 존나 사랑해요.. 뻐렁치는 이 마음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데 선뜻 지인한테 야 너 야화첩 알아? 할 수 없다는 게 최고로 슬프네요… 자취하면 야화첩 단행본부터 삼 그리고 한복이 이렇게 좋은 건지.. 상투가 이렇게 좋은 건지.. 옛날 어투가 이렇게 좋은 건지 난 몰랐지… 솔직히 전세계에 한복 알리는 데에 야화첩이 한몫함 반박 안 받음
딸기
3.0
윤친놈이 다정공이 되는 순간
바다리
3.0
내용은 C급인데, 작화가 A++++++++++
영화교살
5.0
천민 안는 취미는 없는데 천민 안는 취미는 없는데 천민 안는 취미는 없는데 천민 안는 취미는 없는데 천민 안는 취미는 없는데 천민 안는 취미는 없는데 천민 안는 취미는
이한솜
4.5
승호야…대화…제발 대화… 나겸아 ㅠㅠㅠㅠㅠㅠㅠ…제발… 우리 나겸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내 너를 기다렸던가?” 그래도…승호가 나겸이 지켜줄거라 믿는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겸이 안 다치게 ㅠㅠㅠㅠㅠㅠ 그…그래 우리 윤친놈 돈 많구나^^ㅎㅎㅎㅎㅎㅎ 윤친놈…제발 진정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겸이 위험해질까봐 내가 다 불안해 증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윤친놈…다정하게 대해줄 거라며… 위협 안 할 거라며….. 무섭게 안 굴거라며….이 자식!!!! 한번 우는 거 봤으면…. 아니…나겸아? 대체 어떻게 나온 거야…내가 다 참담…😱 그래. 곧 입춘이 다가오니, 춘첩을 받으러가자. 다음해에 입춘에도 그 다음해의 입춘에도 승호랑 나겸이 꼭 두 손잡고 춘첩을 사러 받으러가자꾸나. 그러니 이 세상의 모든 시름따위는 그들에게는 별 것 아니길. 아니 ㅠㅠ 지난화 분명 “무슨 말을 듣던 너는 항상 내 옆에 있겠다고 하였다.” 이런식으로 말했던 것 같은데ㅠㅠㅠㅠ 윤친놈이 뭔 짓을 해놨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윤친놈 대체 무슨 짓을 한…ㅋㅋㅋㅋㅋ윤폭스옄ㅋㅋㅋㅋㅋㅋㅋ윤폭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옛다 약조지켰닼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나겸아…🤭🤭🤭🤭 미쳤다… “나리 뒤로 가고 싶어요…” 라니…😭😭😭 아니…나만 명필가 집 비운 거 불안하냐….ㅠㅡㅠㅠㅠㅠ 작가님 왜 자꾸 플래그 세우시는 거예요 ㅠㅠㅠㅠㅠ 그래도 오늘 나겸이랑 승호 평범한 데이트했넿ㅎㅎㅎㅎㅎㅎㅎㅎㅎ 꼭 나겸이랑 승호…;-; 꼭 틀어질 일이 생길 것처럼… 아…재난은 봄눈처럼 사라지고 복은 여름구름처럼 일어나라. 윤승호 춘첩 쓰는 거 개발리고… 글씨도 잘 쓰고 오늘은 좀 달달하고 평화롭게 넘어가나 했는데… 젠장 나겸아 ㅠㅠㅠㅠㅠ 그래. 윤승호가 오늘 가고픈 곳 어디든 데리고 가준다고 하긴 했지….😭😭😭😭😭😭 다음 화 보기가 무섭다 증말… 사실 지금 살얼음판이긴 해… 윤승호야…? 무슨 짓이야…? 희나를 가뒀는데 왜 하루 묵고 가…이 자식아…😭😭😭😭😭😭😭 나겸이한테 들키면 큰일나려고….. 나 니네 그 전쟁같은 사랑 다신 보고 싶진 않거든… 왜 자꾸 외줄타기를 하는 거야…. 오늘따라 달이 유난히도 밝군요. 애틋했던 이를 지워버릴 만큼. 그리고 새로운 이를 마음에 들일 만큼. 시리도록 차가운 달빛 아래, 나겸이가 드디어 고백을 했는데!!!! 우물 안에 왜 시체가… 왜 시체가…😱😱😱😱 그 달빛아래의 고백이 유난히도 아프게 들리는 것은 윤승호와 나겸이 이제 드디어 흙길 시작인가 봅니다….. 🥲🥲🥲🥲시체가 왜 드러나…. 작가님…아프지 마세요…다들 연재가 오래되다 보니….. 와우….나겸아… “제가 풀어드리고 싶어서요…” 나겸아 너 정말… 끼부리는 거 최고다…진짜로… 그…희나야…잠깐만…그 발걸음 멈춰…. 제발…걱정되는 건 알겠지만…잠깐만 좀만 있다가 들어가… 그리고 작가님 여기서 끊으시면 어떡해요…ㅠㅠㅠㅠㅠ 아아악!!다음 주까지 어떡해 기다려 ㅠㅠㅠ 어…응?….나니가 사스가…?:( 이게 대체 뭐람… 아니…음…🤦♀️ 누가 있는 것 같은데요…. 작가님… 음…응…? 솔직히 나겸이가 자기만 바라봤으면 좋겠다고 고백하는 윤승호는 정말 대박이다 이랬는데, 희나가 오자마자 문 닫아버리는 윤승호시킼ㅋㅋㅋㅋ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문 부서졌는데,그 상태로 계속하는 너는…참 대단하다…. 근데 나만 걱정되는 건 아닐 거 아니야…? 이 뒷일이… 아…몰라 이제 나도. 백나겸…당장 발걸음 돌려…. 지금 당장…윤승호 지금 빨리 가. 작가님…잠깐만 이렇게 가지마 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끊지마 ㅠㅠㅠ흑 ㅠㅠㅠㅠ 야…이 #%^*가^^ 진짜 윤간하려고 작정을 했네 갈아먹어도 시원찮을 새끼가… 나겸이 절대 지켜라… 민도령아….제발 사라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윤승호가 눈 뒤집혀서 찾으러다녀서 다행이다… 이번화…너무 보는데 고통스럽다…:( 나겸이…나겸이 어떡하냐… 아…단체 윤간 미쳤냐고…. “승호 나리…?” “나리 맞아요?” “나리 오시기를 얼마나 기다렸는데, 왜 이렇게 늦게 오셨어요?” “나겸아. 내 늦어서 미안하다. 미안해.” 짠내나…ㅠㅜㅜㅜ 눈밭에서 승호 손 벌벌 떨고, 나겸이 눈탱이 밤탱이 된 상태로 안은 채로 주저앉아서 운다.울어… 아니 그런데 변덕 작가님 트위터에서 우연히 보게 된 너무나도 멀쩡한 인헌이 모습 보고…0-0 좀 배신감 씨게 느낌. 아니 인헌이 너 때문에, 난리가 났는데 넌 왜 이렇게 멀쩡해? 어쨌든 두 사람은 해피엔딩. 내 너의 그림을 참으로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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