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순
4 years ago

커밍 업 쇼트
平均 4.0
2021年10月05日に見ました。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졌던 책. 사회와 세상은 청년을 얼마나 아는 걸까, 싶기도 했다. 아니, 세상이 말하는 청년에 여기 나오는 것과 같은 청년들은 포함돼 있지 않았던 게 아닐까? 그러다 보니 어떻게든 혼자 해결하려 한 게 아닐까? 선을 긋고 스스로를 채찍질하게 된 건 선을 그었던 사람들 때문이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은순

커밍 업 쇼트
平均 4.0
2021年10月05日に見ました。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졌던 책. 사회와 세상은 청년을 얼마나 아는 걸까, 싶기도 했다. 아니, 세상이 말하는 청년에 여기 나오는 것과 같은 청년들은 포함돼 있지 않았던 게 아닐까? 그러다 보니 어떻게든 혼자 해결하려 한 게 아닐까? 선을 긋고 스스로를 채찍질하게 된 건 선을 그었던 사람들 때문이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