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8 years ago1.0좁은 문本 ・ 2008平均 3.5수명을 다한, 너무 오래된 이야기. 이해하려 하면 할 수록 괴로울 뿐이다. 현시대에 이 작품이 남기는 것이 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번역도 별로.いいね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