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
8 years ago

ペット・セメタリー
平均 3.1
나는 극복할 수 있어. 나는 달라. 나는 실패하지 않을 거야. 이런 심리를 다룬 작품은 대체로 흥미롭다. 나도 똑같으니까. 근데 이 작품의 주인공은 재도전을 할 때 좀 더 대책을 마련해두긴 했어야 했다. 최소한 잠은 자지 말았어야지;;/테이크쉘터와 플롯에서 겹치는 부분이 있어 둘을 비교하게 된다. 그냥 보기엔 나쁘지 않은데 같은 재료를 가지고 더 잘한 작품을 봐버려서 이 작품은 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