ペット・セメタリー
Pet Sematary
1989 · ホラー · アメリカ
100分 · R18

メイン州の田舎町ルドローの大学病院の院長に選ばれた医師ルイス・クリード(デール・ミッドキフ)は妻レイチェル(デニーズ・クロスビー)や2人の子供エリー(ブレーズ・バーダール)、ゲイジ(マイコ・ヒューズ)とシカゴから引っ越してきたが、家の前の道路を行きかう大型トラックに驚く。そんな彼らの向かいに住むジャド・クランダル(フレッド・グウィン)は、この道路で轢かれたぺットを葬るペットセメタリーの存在を教える。ある日ルイスの病院にヴィクター・パスコー(ブラッド・グリーンクィスト)という患者が運び込まれてくるが、看護空しく息を引きとった。その夜ルイスは夢でパスコーから、あの墓地に足を踏み入れるなと告げられる。
Jay Oh
2.5
다시는 죽음을 무시하지 마라. + 돌아온 고양이는 덜 귀엽다. + 리메이크가 더 낫다고 하니 나름 기대! Don't take death for granted.
다솜땅
2.5
고양이가 나오는데 왜 못되게 나오지? 다 잃어버린 그의 죽음과 싸우는 해괴한 이야기. 그 묘지, 수맥이 흐르나보다.. #20.3.10 (591)
콩까기의 종이씹기
2.5
원작의 괴기한 에너지를 절반조차 담아내지 못하는 무능한 연출. +) 작품에 있어서 연출이 이렇게나 중요하다. 분명 원작과 동일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도 감흥과 재미가 천차만별이다. 원작은 스티븐 킹 작품들 중에서도 손에 꼽고 싶을 정도로 무서운 작품이었다. 텍스트라는 형태의 한계를 돌파하여 괴기한 에너지를 강렬하게 뿜어내는 대단한 소설이었다. 그런데 영화는 아니었다. 무려 3,4살 돼 보이는 애가 칼을 들고 사람을 찔러 죽이는데도 이렇게까지 무감각해질 수 있다니!! 원작의 단연 하이라이트인 결말의 소름을 절반조차 담아내지 못한 허망한 각색에는 머리 끝까지 화가 날 정도. 그래도 졸작에 가까웠던 리메이크보다는 낫다.
마리아
2.5
나는 극복할 수 있어. 나는 달라. 나는 실패하지 않을 거야. 이런 심리를 다룬 작품은 대체로 흥미롭다. 나도 똑같으니까. 근데 이 작품의 주인공은 재도전을 할 때 좀 더 대책을 마련해두긴 했어야 했다. 최소한 잠은 자지 말았어야지;;/테이크쉘터와 플롯에서 겹치는 부분이 있어 둘을 비교하게 된다. 그냥 보기엔 나쁘지 않은데 같은 재료를 가지고 더 잘한 작품을 봐버려서 이 작품은 좀 아쉽다.
겨울비
2.5
책으로 보면 더 무섭고 재미있을것 같다. 그렇다고 영화가 별로인건 아닌데..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2.5
초반 분위기가 더 음산하고 무서워야 될부분에서는 도리어 무섭지가 않다.
Alexiah
3.5
애완동물들의 묘지라는 독특한 설정을 가져와서 실상은 전혀 이야기를 보여준다. B급의 향기가 물씬 풍기고 배우들의 연기도 상당히 떨어지지만 애완동물과 아이들을 공포의 대상으로 설정한 것만큼은 독특해서 마음에 들었고 후반부는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보지 못했던 충격적인 살인 시퀀스들이 이어진다. -2019.04.11
꽃,,
4.0
세상에 나쁜 고양이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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