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dorsToi
8 years ago

이반 일리치의 죽음
平均 3.9
나는 지금까지 이반 일리치로 태어나, 이반 일리치로 자라고, 이반 일리치가 되어가고 있었다 다수가 맞다고 생각하는 길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충동이 일 때 마다 애써 무시해 왔던 내 모습이 이반 일리치의 청년 시절과 소름 돋도록 똑같았다. 이반 일리치 덕분에, 이반 일리치로 살던 나는 이반 일리치로 죽지 않을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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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일리치의 죽음
平均 3.9
나는 지금까지 이반 일리치로 태어나, 이반 일리치로 자라고, 이반 일리치가 되어가고 있었다 다수가 맞다고 생각하는 길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충동이 일 때 마다 애써 무시해 왔던 내 모습이 이반 일리치의 청년 시절과 소름 돋도록 똑같았다. 이반 일리치 덕분에, 이반 일리치로 살던 나는 이반 일리치로 죽지 않을 기회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