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콩이
9 years ago

愛するカノジョを怒らせる10の法則
平均 2.5
2008年11月29日に見ました。
영화가 아니라 다큐를 보는 느낌이었다. 너무 현실적이라 재미도, 감동도 찾기 힘들다. 게다가 정작 중요한 부분은 댕강 잘라내 생략해버리는 대담함. 멋진데? (...) 어쨌든, 모든 부분에서 남녀의 차이는 항상 존재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남자는 자신의 일이 잘 풀리면 여자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말하자면 성공이 우선, 사랑은 자연스럽게 그를 뒤따라오는 것쯤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여자는 그저 사랑이 필요했을 뿐인데...다 잘 될거라는 믿음만 주었다면 이 둘의 인생은 조금 달라졌을 지도 모른다. 그나저나 영화의 원제, 심지어 내용과도 전혀 상관없는 제목... 배급사의 농간-_-bb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