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するカノジョを怒らせる10の法則
Perfect Opposites
2004 · ラブロマンス/ドラマ · アメリカ
91分 · R15

『コヨーテ・アグリー』のパイパー・ペラーボ主演で贈るラブコメディ。大学卒業後、「華やかな世界で出世をしたい」と願うドリューと共にロスにやって来たジュリア。恋人同士のふたりは同棲生活を始めたが、そこにカップルだからこその悩みが生じ…。

『コヨーテ・アグリー』のパイパー・ペラーボ主演で贈るラブコメディ。大学卒業後、「華やかな世界で出世をしたい」と願うドリューと共にロスにやって来たジュリア。恋人同士のふたりは同棲生活を始めたが、そこにカップルだからこその悩みが生じ…。
쿠퍼쿠퍼
2.5
영화의 전개, 완급조절이 조금 아쉽다. 그래도 주는 메시지는 명백했다. 있을 때 잘하자
주렁주렁
2.0
남자들은 여자들한테 잘해야 된다... 나중에 버림받고 후회하지 마라...
임현재
見ている最中
???
르네상스형뮤지션
2.5
연애사가 다 거기서 거기지만, 이건 뻔한 데다 만듦새도 엉성.
극장영화
1.0
대학졸업반 인 여자와 로스쿨을 시작한 남자가 만나서 커플이 된다 여자는 직장이 되었으나 남자가 가자는 곳에 따라가 고생을 한다 남자는 일을 우선시 하느라 여자를 돌보지 못하고 여자는 외로움과 상황에 지쳐간다 여자는 직장을 구하고 남자는 직장을 잃고 그리고 잠시 헤어진 두 사람 여자는 이내 자신의 동료와 결혼을 하고 남자는 여자를 놓치고 만다 그리고 다시 만난 두 사람 여자는 이혼을 해서 돌아오고 남자는 여전히 혼자다 사랑해서 참을 수 없는게 있다면 그게 사랑일까? 그다지 재미있는 장면은 주인공보단 주변 사람들을 통한 유머 정도 그렇게 추천할만한 영화는 아니다 기대없이 극장을 찾곤 하지만 정말 괜찮은 영화 만나기가 쉽지 않다
루비
3.0
[500일의 썸머]보다 평범한 연애버젼 썸에서 사랑으로 맺고 끊음의 지점들 00년대의 위트가득한 나레이션 템포
Soonim Lee
2.5
코요테의그녀.바이올렛.앤.저지.
황콩이
2.5
영화가 아니라 다큐를 보는 느낌이었다. 너무 현실적이라 재미도, 감동도 찾기 힘들다. 게다가 정작 중요한 부분은 댕강 잘라내 생략해버리는 대담함. 멋진데? (...) 어쨌든, 모든 부분에서 남녀의 차이는 항상 존재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남자는 자신의 일이 잘 풀리면 여자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말하자면 성공이 우선, 사랑은 자연스럽게 그를 뒤따라오는 것쯤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여자는 그저 사랑이 필요했을 뿐인데...다 잘 될거라는 믿음만 주었다면 이 둘의 인생은 조금 달라졌을 지도 모른다. 그나저나 영화의 원제, 심지어 내용과도 전혀 상관없는 제목... 배급사의 농간-_-b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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