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digo Jay
6 years ago

ローラ (1981)
平均 3.6
2012年10月23日に見ました。
2012.10.24 메모 어제 <베로니카 포스의 갈망> (1982)을 끝으로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감독의 '독일 연방공화국 역사에 관한 연작’ 혹은 '독일 현대사 3부작' 감상 완료. 다른 두 편은 <마리아 브라운의 결혼> (1978)과 <릴리 마를렌> (1981). 그런데 cine21.com에 있는 파스빈더 감독 바이오그래피에는 <릴리 마를렌> 대신 <롤라>를 트릴로지에 넣었는데 오류이다. 게다가 필모그래피에 <롤라>가 빠져 있다. 또 릴리 마들렌이라고 오타도! 방금 DVD로 <롤라>(1982) 감상. Von Bohm이 창녀 Lola에게 가진 지고지순한 사랑에 대한 여운이 많이 남는다. 사랑만이 모든 것을 구원하리니... P.S. 'Lola'의 우리말 표기를 왜 '로라'로 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