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맹
4 years ago

姓はヴェト、名はナ ム
平均 3.6
역사의식과 페미니즘 그리고 베트남이라는 국가를 구성하는 여러 흩어져있는 이민자들의 시선들이라는 주제의식 하나는 너무 명확하다. 다만 그걸 말하는 데에 있어서 반복 또 반복적인 연출과 불친절한 자막과 사운드 오버랩 등 결코 보기 편하진 않다. 물론 푸티지나, 스틸 이미지들의 활용은 좋았고, 쉬이 보지 못한 베트남 이민자들의 이야기도 좋았다.

상맹

姓はヴェト、名はナ ム
平均 3.6
역사의식과 페미니즘 그리고 베트남이라는 국가를 구성하는 여러 흩어져있는 이민자들의 시선들이라는 주제의식 하나는 너무 명확하다. 다만 그걸 말하는 데에 있어서 반복 또 반복적인 연출과 불친절한 자막과 사운드 오버랩 등 결코 보기 편하진 않다. 물론 푸티지나, 스틸 이미지들의 활용은 좋았고, 쉬이 보지 못한 베트남 이민자들의 이야기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