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맹3.5역사의식과 페미니즘 그리고 베트남이라는 국가를 구성하는 여러 흩어져있는 이민자들의 시선들이라는 주제의식 하나는 너무 명확하다. 다만 그걸 말하는 데에 있어서 반복 또 반복적인 연출과 불친절한 자막과 사운드 오버랩 등 결코 보기 편하진 않다. 물론 푸티지나, 스틸 이미지들의 활용은 좋았고, 쉬이 보지 못한 베트남 이민자들의 이야기도 좋았다.いいね3コメント0
상맹
3.5
역사의식과 페미니즘 그리고 베트남이라는 국가를 구성하는 여러 흩어져있는 이민자들의 시선들이라는 주제의식 하나는 너무 명확하다. 다만 그걸 말하는 데에 있어서 반복 또 반복적인 연출과 불친절한 자막과 사운드 오버랩 등 결코 보기 편하진 않다. 물론 푸티지나, 스틸 이미지들의 활용은 좋았고, 쉬이 보지 못한 베트남 이민자들의 이야기도 좋았다.
이승영
5.0
삶의 진실을 근처에서 말하다. 내면을 말하고 겉치례를 보여주며 그 간극을 극대화하는 대안예술의 방법론
세오비
3.5
[ BIFF ] 눈으로 듣고 귀로 보라는 감독님 멘트.... 다름을 바라보는 내 생각을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이병우
2.5
단조로운 구성과 반복되는 플롯이 만든 지루함 하지만 그 속에 담긴 힘들게 살아 왔던 베트남 여성들의 애환
Jeong Yong Sim
4.5
가야트리 스피박을 영화로 보는 느낌. 트린 민하는 천재다. 이쯤 돼야 성찰적 양식이다.
재혁짱
3.5
진실을 희구하는 시네마는 언제나 아름답다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아시아 제3국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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