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임로임

임로임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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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ゝ、荒野 後篇

映画 ・ 2017

平均 3.0

모든 것은 붉은 실타레가 풀 수 없을 만큼 엉켜버렸다. 자의든, 타의든 싹뚝 잘라버릴 수 있다. 우리는 무언가에 항상 맞서 싸워나아간다. 사회적 배경이든, 관계든, 돈이든. 잘못된 사랑이든 아니든. 그리고 모든 것은 연결되어있으며, 끊어낼 수도 있고, 연결 되지 않을 수도 있다. 한 공간에 있어도 말이다. 今まで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