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ゝ、荒野 後篇
あゝ、荒野 後篇
2017 · アクション/ドラマ · 日本
147分 · R18

“片目”こと堀口(ユースケ・サンタマリア)に誘われ、兄貴分の劉輝を半身不随にした裕二(山田裕貴)への復讐を誓ってボクシングを始めた新次(菅田将暉)。やがて試合を重ねて実績を積み上げてゆく。一方、吃音と赤面対人恐怖症に悩む自分を克服するため、新次と共にボクシングを始めた健二(ヤン・イクチュン)は、そんな新次に対して、特別な感情を抱くようになる。やがて、裕二との戦いに挑む新次。一方、バリカンもまた、大きな決断を下すこととなる……。
다솜땅
3.5
뛰어난 자가 멀리 가는게 아니라 꾸준히 노력하는 자가 더 멀리간다. 다만 모질지 못한 마음이 그를 물러서게 했으며, 평생 가져갈 상처를 남겼다.. #19.2.18 (209) #2400th '드라마'장르
임로임
3.0
모든 것은 붉은 실타레가 풀 수 없을 만큼 엉켜버렸다. 자의든, 타의든 싹뚝 잘라버릴 수 있다. 우리는 무언가에 항상 맞서 싸워나아간다. 사회적 배경이든, 관계든, 돈이든. 잘못된 사랑이든 아니든. 그리고 모든 것은 연결되어있으며, 끊어낼 수도 있고, 연결 되지 않을 수도 있다. 한 공간에 있어도 말이다. 今まで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찐뷰
2.5
촌스럽고 편집도 엉성하다 길어도 2시간반 컷 영화를 5시간으로 늘려버렸다 그래서 굳이? 하는 장면이 너무 많아 지나치게 늘어진다 근데 매력있다 물론 양익준 스다 마사키 이 두명의 활약이 9할이지만 무력하고 쓸쓸한 분위기 속에서 피어나는 뜨거운 승부또한 인상적.
키신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림군이
3.5
신주쿠 신지의 주먹을 빌어 심약하고 나약했던 과거를던져버린 바리캉 켄지
장호준
4.5
전편에서 보여진 트라우마들이 클라이막스의 복싱 장면에서 폭발한다. 승리하여도, 환경이 좋아져도 트라우마의 그림자는 여잔히 깊기만 하다. 처절한 주인공들의 복싱 대결은 그 처참함을 숭고함으로 바꾸는 며한 매력을 전해준다. 2017년 일본 영화의 걸작.
코구마
5.0
살아 있어 가장 아름답고 가장 오염된 나라에서 우리 는 살아 있어 . 돌아보지 마라 꿈은 등 뒤에 있지 않다 - 돌아보면 꿈뿐입니다 . 스다 연기만으로도 5점 500점 5천점!!!!! 연기천재 진짜ㅠ 소름끼친당 ㅠㅠ . 진짜 한국판 포스터 누가 만드셨나요,,,? ㅋㅋㅋㅋ 주먹다짐 하고 싶네여^^ 내가 만들어도 저거보단,,,,으음,,,,,,결론 맘에 안든당 ㅠㅠ 굳이 왜 2편까지 만들었나 싶고,,,,,
기똥차재
3.5
분명 밋밋한 영화다!! 뛰어난 작품도 아니다!! 근데 5시간을 꾸준히 보게 만든다. 이게 무슨 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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