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석
4 years ago

鉄西区<第三部「鉄路」>
平均 4.3
끝도 없는 어둠으로 전진하는 철로 위에는, 녹슨 객차 안에서도 놀고 먹고, 울고 웃으며, 싸우고 사랑하는 이들의 흔적이 역력하다. 모든 것이 부서져 녹아내려도 거기에 사람이 산다.

김병석

鉄西区<第三部「鉄路」>
平均 4.3
끝도 없는 어둠으로 전진하는 철로 위에는, 녹슨 객차 안에서도 놀고 먹고, 울고 웃으며, 싸우고 사랑하는 이들의 흔적이 역력하다. 모든 것이 부서져 녹아내려도 거기에 사람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