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권영민

권영민

6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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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Route To (英題)

映画 ・ 2025

2025年09月18日に見ました。

각자의 상처를 지우러 가는 길의 끝에서 다시 품어보는 그녀들의 작은 희망. 과거의 상처를 묻어주고 나아갈 이제는, 언제든 웃으며 내어줄 서로의 따뜻한 어깨가 있다. 너희의 어떤 선택도 응원할게, 숭고한 시간들이 상처투성이로 기억되지 않기를. . . 그들이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부끄러워하거나 창피해하지 않도록, 책임감과 부담에 무너지지 않도록, 지켜주고 돌봐줄 사회의 존중어린 시선과 제도가 필요하다. . . 찾아온 아기와 떠나버린 생부, 단 두 생명에 어떤 삶들은 송두리째 뒤바뀌고 소용돌이친다. 청소년 영화, 여성 영화, 가족 영화, 한국 영화. 그 모두를 잘 충족하는 흔치 않은 영화. ㅡ 📽️ 2025년 부산 영화제 - 경쟁 (뉴커런츠상, 배우상) 📽️ 2025년 서울 독립영화제 - 새로운 선택 📽️ 2026년 베를린 영화제 - 제너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