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Dh

Dh

8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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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ンドゥン

映画 ・ 1997

平均 3.7

영화 내내 심오함을 표현하고자 하지만 늘어지는 전개에 잠의 열반에 이를뻔... #폭력은 절대 정당해질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