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록6 years ago3.5マウトハウゼンの写真家映画 ・ 2018平均 3.32020年07月07日に見ました。두 번이나 교수형에 처한 사람. 그리고 숨이 끊어진 그의 눈을 바라봐야하는 동지들의 끝없는 대열과 초라한 표정이 너무 잔인했다.いいね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