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정영훈

정영훈

9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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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ード・ブラック 生と死の狭間で シーズン1

テレビ ・ 2015

平均 4.2

치료를 받은건 응급실에 실려온 환자뿐만 아니라 그들 자신 , 무엇보다도 내 자신이었다. "삶"과 "죽음"의 경계선의 사투를 보며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 이루지도 못할 "의사가 되고 싶다" 꿈을 가지게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