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3.5내가 원했던 의학 드라마는 이런 거였다! 궁금하지도, 알고 싶지도 않은 난잡한 로맨스 대신 병원 사람들의 삶이 보고 싶었다. 자극적인 요소가 덜한 만큼 시즌을 다 보려면 끈기가 필요하다. 그치만 재밌었다.いいね11コメント0
정영훈5.0치료를 받은건 응급실에 실려온 환자뿐만 아니라 그들 자신 , 무엇보다도 내 자신이었다. "삶"과 "죽음"의 경계선의 사투를 보며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 이루지도 못할 "의사가 되고 싶다" 꿈을 가지게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いいね8コメント1
이승은見たい딱 한편 봤는데 놀랐던건 주인공이 실수를 하더라 그것도 주변상황이나 인물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온전히 주인공 실책으로 저지른 실수가 대놓고 나와서 놀랐다 주인공도 인간이고 잘못할 수 있다는거 우리나라 드라마에서는 잘 보기 힘들었었지 특히 의드에서는いいね4コメント0
아아아4.0현실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병원ER이야기! 열정적이고 전문적인 의료인의 모습과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인간적 모습까지... 특히 수간호사 제시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 한국에서도 이런 간호사의 모습을 그려줬으면 좋겠다. 맨날 데스크에서 수다떠는 모습같은 비현실적인 장면 넣지말고...대학병원에서 바빠죽겠는데 누가 그렇게 노냐고...치마도 요즘 안입는다...いいね3コメント0
song3.5시즌 초반이 재밌다. 아무래도 방송사 계약 전에 초반 부분을 구성하고 공을 많이 들였기 때문일 듯. 후반부로 가면 각자 연애얘기나 과거 사연 등이 주요 플롯으로 등장해서 재미가 덜하다. 시즌2를 볼 지는 모르겠다いいね2コメント0
자유✍💭❣
3.5
내가 원했던 의학 드라마는 이런 거였다! 궁금하지도, 알고 싶지도 않은 난잡한 로맨스 대신 병원 사람들의 삶이 보고 싶었다. 자극적인 요소가 덜한 만큼 시즌을 다 보려면 끈기가 필요하다. 그치만 재밌었다.
정영훈
5.0
치료를 받은건 응급실에 실려온 환자뿐만 아니라 그들 자신 , 무엇보다도 내 자신이었다. "삶"과 "죽음"의 경계선의 사투를 보며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 이루지도 못할 "의사가 되고 싶다" 꿈을 가지게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솔샘
4.0
이게 바로 정신이 쏙 빠지는 혼잡한 리얼 응급실! (시청연령 낮추자고 영국인이랑 늦깎이 의사 퇴출시켰대요 좋았는데..ㅠㅠ)
이승은
見たい
딱 한편 봤는데 놀랐던건 주인공이 실수를 하더라 그것도 주변상황이나 인물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온전히 주인공 실책으로 저지른 실수가 대놓고 나와서 놀랐다 주인공도 인간이고 잘못할 수 있다는거 우리나라 드라마에서는 잘 보기 힘들었었지 특히 의드에서는
아아아
4.0
현실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병원ER이야기! 열정적이고 전문적인 의료인의 모습과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인간적 모습까지... 특히 수간호사 제시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 한국에서도 이런 간호사의 모습을 그려줬으면 좋겠다. 맨날 데스크에서 수다떠는 모습같은 비현실적인 장면 넣지말고...대학병원에서 바빠죽겠는데 누가 그렇게 노냐고...치마도 요즘 안입는다...
이수
4.5
드라마가 아니라 응급실 다큐 그 자체! 지루할 틈이 없다. 다만 닐과 크리스타의 하차가 아쉽다.
song
3.5
시즌 초반이 재밌다. 아무래도 방송사 계약 전에 초반 부분을 구성하고 공을 많이 들였기 때문일 듯. 후반부로 가면 각자 연애얘기나 과거 사연 등이 주요 플롯으로 등장해서 재미가 덜하다. 시즌2를 볼 지는 모르겠다
정혜빈
이건 솔직히 인생의학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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