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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years ago

女王ヴィクトリア 愛に生きる シーズン1
平均 3.8
규방에서 수다떠는 이야기라 지루하다. 왕의 업무량이 많았다고 알고있는데 이 드라마에선 시종들과 티 타임갖는 시간이 대다수임. 빅토리아가 정치적 입지 굳히고 노련한 정치인으로 성장하는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정치얘기는 별로 안다룸. 그리고 멜번경은 빅토리아와 40살 차이로 맬번이 자기자식 챙기듯 챙기고 빅토리아가 아버지처럼 따랐다는데 그걸 왜곡한 것도 웃겼음. 알바트는 유럽 최고의 미남으로 빅토리아가 홀딱 반했다는데 안잘생김. 우중충하고 중2병걸린 스트리트키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