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do akira
6 years ago

ラヴィ・ド・ボエーム
平均 4.0
내가 인생을 살아가며 항상 되뇌이는 다짐들이 있다!! "남에 눈치보지 말고 온전한 내 삶을 살아가자! 그렇게 살지라도 인생은 짧디 짧다!!" "천명을 위해 웃는 가식적인 광대가 되느니 한명을 위해 따뜻하게 웃어줄수있는 광대가 되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너무 가슴이 시리다!! 이 영화는 너무 춥다!! 이 영화는 너무 아프다!! 내가 다짐하는것들이 부정당하는것같아 그래서 눈물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