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고
29 days ago

降霊
平均 3.4
2026年02月04日に見ました。
과도한 점프스케어와 음향 없이 그저 쓸쓸하고 서늘한 공기만으로 압도한다. 잔잔하게 파고들어 일상을 서서히 마비시키는 이 지독한 완급조절은 그 어떤 나라의 공포영화도 흉내 낼 수 없는 일본 공포영화만의 장점인거 같다

망고

降霊
平均 3.4
2026年02月04日に見ました。
과도한 점프스케어와 음향 없이 그저 쓸쓸하고 서늘한 공기만으로 압도한다. 잔잔하게 파고들어 일상을 서서히 마비시키는 이 지독한 완급조절은 그 어떤 나라의 공포영화도 흉내 낼 수 없는 일본 공포영화만의 장점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