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핑크테일

핑크테일

2 years ago

3.5


content

Passages (原題)

映画 ・ 2022

平均 2.9

관계와 소통에서 자신의 감정만을 자꾸 어필하는 사람은 반드시 피해야한다. 그것이 의도적인 행동이어도 나쁜 인간이고, 자연스럽게 그런 말이 튀어나오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그 말들은 그 사람이 자신의 감정과 행동들을 통제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단초일 테니까. 정말 불쾌한 사람의 이야기고 그렇기에 영화를 본 직후의 감동과 직결되는 별점은 높을 수가 없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사람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고 그렇기에 이런 영화도 존재할 수 밖에 없다. 존재의 당위가 있는 영화이기에 별점을 반점 더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