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프로240

이프로240

10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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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 ・ 2012

平均 3.2

따듯한 감수성의 작품인건 좋지만 살아있을때 내게 따듯함을 주지못했던 아버지에 대해서 나중에 그의 깊은 뜻을 이제서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류의 영화라 큰 점수를 주기 좀 그렇다. 샘이랑 프랭키는 어쨌든 인생에 있어서 아버지로 인한 아픔이 있는 사람들이였는데 그게 과연 이런식으로 위안이 되고 용서가 될 수 있는 사안이였을까. 둘의 아픔이 몰랐던 아버지의 사랑이 아니라 오직 서로에 의해 치유되는 쪽으로 스토리가 나아갔으면 더 좋은 영화가 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