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우연히 알아버린.. 몰랐던 가족. 서로 상처가 되었지만 먼저 알아버린 마음. 그리고 상처의 간극을 매우려는 의지. 조심스러운 영화를 만들었다. 아버지! 그렇게 가시면 어떡합니까!!!!! #22.6.1 (598)いいね34コメント0
문채린見たい“다른 곳으로 도망가고 싶나요? 아예 다른 사람이 되고 싶나요? 여러분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랍니다. 사람이라면 다들 그렇죠. 그러니 안심하세요. 흔들리니까 사람입니다.”いいね21コメント0
이프로2402.5따듯한 감수성의 작품인건 좋지만 살아있을때 내게 따듯함을 주지못했던 아버지에 대해서 나중에 그의 깊은 뜻을 이제서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류의 영화라 큰 점수를 주기 좀 그렇다. 샘이랑 프랭키는 어쨌든 인생에 있어서 아버지로 인한 아픔이 있는 사람들이였는데 그게 과연 이런식으로 위안이 되고 용서가 될 수 있는 사안이였을까. 둘의 아픔이 몰랐던 아버지의 사랑이 아니라 오직 서로에 의해 치유되는 쪽으로 스토리가 나아갔으면 더 좋은 영화가 됐을듯いいね6コメント1
MissH2.5정말이지...'크리스 파인'은 왜 아무 때나 케미가 터지고 난리일까? 터지라는 케미는 안 터지고 대체 누이랑 조카랑 왜때문이지? 😌 (아아 정말 파이니 미치게 좋아죽겠다!! ← 으응??) 그리고 소위 예술가라는 사람들은 불륜이 무슨 필수불가견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내가 해도 남이 해도 로맨스 아니고 불륜이라고요?!?!?いいね5コメント1
다솜땅
3.5
우연히 알아버린.. 몰랐던 가족. 서로 상처가 되었지만 먼저 알아버린 마음. 그리고 상처의 간극을 매우려는 의지. 조심스러운 영화를 만들었다. 아버지! 그렇게 가시면 어떡합니까!!!!! #22.6.1 (598)
문채린
見たい
“다른 곳으로 도망가고 싶나요? 아예 다른 사람이 되고 싶나요? 여러분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랍니다. 사람이라면 다들 그렇죠. 그러니 안심하세요. 흔들리니까 사람입니다.”
곽지인
4.0
크리스 파인이 지나치게 케미 터지는 탓에 조금 위험한 영화
kissx2bangx2
1.5
잘못은 아빠가 하고 화해는 자녀들이 하는 영화
재리
3.5
타인이 보기에 아빠가 없어지고나서야 완벽한 가족 같다.
쿠퍼쿠퍼
3.0
주는 메시지, 전개, 결말 모두 준수한 편이다. 근데 필요 이상으로 잔잔한 느낌이 있는 듯
이프로240
2.5
따듯한 감수성의 작품인건 좋지만 살아있을때 내게 따듯함을 주지못했던 아버지에 대해서 나중에 그의 깊은 뜻을 이제서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류의 영화라 큰 점수를 주기 좀 그렇다. 샘이랑 프랭키는 어쨌든 인생에 있어서 아버지로 인한 아픔이 있는 사람들이였는데 그게 과연 이런식으로 위안이 되고 용서가 될 수 있는 사안이였을까. 둘의 아픔이 몰랐던 아버지의 사랑이 아니라 오직 서로에 의해 치유되는 쪽으로 스토리가 나아갔으면 더 좋은 영화가 됐을듯
MissH
2.5
정말이지...'크리스 파인'은 왜 아무 때나 케미가 터지고 난리일까? 터지라는 케미는 안 터지고 대체 누이랑 조카랑 왜때문이지? 😌 (아아 정말 파이니 미치게 좋아죽겠다!! ← 으응??) 그리고 소위 예술가라는 사람들은 불륜이 무슨 필수불가견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내가 해도 남이 해도 로맨스 아니고 불륜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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