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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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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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ーガル・ハイ

テレビ ・ 2019

平均 2.8

원작과 크게 다른 건 두가지. 여주가 성범죄피해자라는 것과 복싱을 배운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설정을 집어넣기 위해 유명로펌의 촉망받던 신입변호사를, 방송내내 보여준 능력은 복싱 밖에 없는 낙하산 변호사로 만들어 놨다. 아니 깡패에 더 가까울려나? 후반부에 이 설정을 활용한 놀랄만한 스토리 전개가 있을까? 아닐꺼 같은데? 일회성으로 쓰고 끝난거 같은데 색칠놀이를 하고 싶으면 흰 종이에 하던지, 본인이 그린 그림 위에 했으면 좋겠다. 색칠까지 다 되어있는 남의 그림 위에 시커먼 색으로 줄 죽죽 그으면 낙서니까. ———— 예의상 2화까지 보고 추가합니다. 변호사로서의 능력은 한번도 보여준적없이 그저 욕하고 소리지르고 주먹질하는 모습만으로 이순재선생님의 총애를 얻어 또 낙하산을 탄 여주는 정말.... ㅋㅋㅋ 그리고 여주 아버지랑 찍은 옛날 사진에 글러브 낀거 보면, 복싱설정 다시 쓸거 같기도 한데, 아빠역은 특별출연이라.. 뭐 그때까지 보고 싶지가 않아서 저는 이만 사라집니다. 꼭 소름끼치는 떡밥회수 기원합니다⚰️ ———— 추가로 2014년에 했던 개과천선이란 드라마가 있습니다. 조기종영 당해 이도저도 아니게 끝이 났지만, 이 드라마와 비교도 안될 정도로 수준 높습니다. 그냥 그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