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6 years ago

ホモ・サピエンスの涙
平均 3.4
감독 특유의 상당히 정갈한 회색빛 화풍을 통해, 사랑처럼 즉물적으로 확인할 수 없는 가치들을 더이상 믿지 못하는 삶은 마치 살아있는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삶이라는 관점을 내보인다. 그림을 읽는 방법으로 영화를 봐야 하는 한계와 즐거움이 묘하게 공존한다.

Cinephile

ホモ・サピエンスの涙
平均 3.4
감독 특유의 상당히 정갈한 회색빛 화풍을 통해, 사랑처럼 즉물적으로 확인할 수 없는 가치들을 더이상 믿지 못하는 삶은 마치 살아있는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삶이라는 관점을 내보인다. 그림을 읽는 방법으로 영화를 봐야 하는 한계와 즐거움이 묘하게 공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