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Cinephile

Cinephile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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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モ・サピエンスの涙

映画 ・ 2019

平均 3.4

감독 특유의 상당히 정갈한 회색빛 화풍을 통해, 사랑처럼 즉물적으로 확인할 수 없는 가치들을 더이상 믿지 못하는 삶은 마치 살아있는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삶이라는 관점을 내보인다. 그림을 읽는 방법으로 영화를 봐야 하는 한계와 즐거움이 묘하게 공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