ホモ・サピエンスの涙
Om det oändliga
2019 · ドラマ/ファンタジー · スウェーデン, ドイツ, ノルウェー, フランス
78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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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世に絶望し信じるものを失った牧師、戦禍に見舞われた街を上空から眺めるカップル、これから愛に出会う青年、陽気な音楽にあわせて踊るティーンエイジャー……悲しみと喜びを繰り返す人類の姿を、愛と希望を込めた優しい視点で映し出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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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윤
3.0
잿빛으로 물든 세상, 삶의 멜랑콜리아를 이은 영원에 관하여.
Jay Oh
3.5
끝없음을 담지 않았기에 끝없음을 다룰 수 있었다. 인생은 짧고, 그 속의 순간들은 더더욱 그렇다. 무한은 그 순간들 사이에 있을 수도. Not endlessness, but merely about it.
뭅먼트
2.5
그 모든 순간들에 남아있는, 혹은 남겨진 작은 별들의 흔적을 매만지며.
JY
3.0
끝없음에 관한 아트 갤러리를 한바퀴 둘러본 느낌이다 일정한 톤의 색감이라던지 주요인물을 제외한 최소한의 움직임들이 이어지니 여러편의 그림들을 주욱 둘러보고 미술관을 빠져나온듯한 기분이 드는데 보편적인 주제를 말하지만 명시적이진 않고 지엽적인것부터 포괄적인 것들까지 모두 담으려한것 같아서 감흥의 폭도 개인차가 심할것 같다
Dh
3.5
상실의 시대, 사라지지 않는 것들을 바라보다 #끝없는 부유 #메가박스
Cinephile
3.5
감독 특유의 상당히 정갈한 회색빛 화풍을 통해, 사랑처럼 즉물적으로 확인할 수 없는 가치들을 더이상 믿지 못하는 삶은 마치 살아있는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삶이라는 관점을 내보인다. 그림을 읽는 방법으로 영화를 봐야 하는 한계와 즐거움이 묘하게 공존한다.
겨울비
3.5
여러장의 사진이 있다 사진마다의 스토리를 담고 이야기 한다 그 움직이는 사진은 인간의 삶의 모습에 대하여 끝없이 얘기를 한다
Lemonia
1.5
무언가 있으리라고 생각하면서 달려온 삶의 끝이 허무함이라면 우리는 어떠한 기분을 느끼게될까? 인간은 모두 자신만의 행복과 불행을 안고 산다. 그런 행복과 불행은 일반적이면서도 특수해서 누구나 겪은 일이기도 하고, 오로지 자신만이 겪어야 하는 일이기도 하다. 왜 나만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고 한숨을 내쉬다가도, 다양한 인간이 겪는 자신과 비슷한 상황에 이입하며 위로를 받기도 한다. 인생은 좀처럼 쉽게 해결되지 않는 문제로 가득하 지만, 묵묵히 걷다 보면 어딘가 닿아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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