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imple이스

simple이스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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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の病 潔癖なふたりのビフォーアフター

映画 ・ 2020

平均 3.3

펄펄 끓는 사랑의 발화점이 0.1°C 식었을 때에 관한 영화. . . 위드 코로나 시대에 가장 적절한 로맨스, 후반이 약간 못 미쳤을 뿐 각본이 심히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