恋の病 潔癖なふたりのビフォーアフター
怪胎
2020 · コメディ/ラブロマンス · 台湾
104分 · PG12
重度の潔癖症の青年ボーチン(リン・ボーホン)は、家では隅々まで徹底的に掃除し、自身も何度も手を洗い、シャワーを浴びる毎日を送っていた。外出する時はさらに大変。防塵服を着た上に、手袋とマスクまでする完全武装。そのため、一般的な社会生活が送れず、他人から見るとまさに“偏人”だった。そんなある日、いつもの完全武装で電車に乗っていると、同じように完全武装した女性ジン(ニッキー・シエ)を発見する。こうして、運命的な出会いを果たす2人。ジンも重度の潔癖症で、屋外に4時間以上いると肌に発疹が出るアレルギー体質の上、スーパーマーケットで万引きを重ねてしまう窃盗症まで持ち合わせていたのだ。“自分は一生、他人と隔絶してひとりぼっちで生きていくのだ”と運命に縛られていた2人が天の采配で出会い、清らかな恋愛がスタート。それは“他人から疎外される”という恐れのない安心感に満ちた唯一無二の関係だった。こうして、何の希望もない暗黒の日々が、次第に色づいていく。だが、この運命的な関係は突然破綻を迎える。ボーチンからこの厄介な症状が消えてしまったのだ。永遠に続くと信じていた2人の関係だったが、次第にすれ違いが生じてい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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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사랑할 때 상대방의 단점은 전부 장점이 되지만 사랑하지 않을 때 상대방의 단점은 치명적으로 변한다…" 강박증을 주제로 한 이야기에 푹 빠져버렸다. 역시 대만영화! 뭔가 다르다. 중국과도 일본과도… 사소한 주제 속에서 이끌어내는 치명적임… 좋아 좋아 ㅎ #22.1.17 (57)
JY
3.0
장점이 분명한데 초반의 동력이 후반갈수록 약해진다
나현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Lemonia
3.5
관계에서 사랑과 권태는 공존하는 것이 현실이다. 한때 놀라웠던 것은 친숙해지고 참신함으로 인해 신났던 느낌이 사라지고, 이전에 맛보았던 열정과 즐거움으로 쌓여온 느낌도 마찬가지다. 무관심과 권태의 늪에 빠지면 자신의 세계는 완전히 바뀐다.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가 공감할 수 있었고, 사랑을 위해 자신의 규칙을 깨뜨렸고, 그렇게 하나가 되었다. 하지만 누군가가 달라지면 둘은 공감하거나 행복할 수 없게 된다. 서로가 지켜온 규칙이 절박한 문제인 만큼, 그것을 깨고 사랑으로 나아간 이들에게 뜻하지 않은 변화의 아픔은 크게 다가온다. 이는 괴짜가 아닌 연인들의 흔한 연애 과정과도 닮아있다. 항상 모든 것이 처음과 같을 수 없다. 사랑할 때는 단점이었던 것도 장점이 되지만, 서로가 멀어지면 장점도 단점이 돼버린다.
simple이스
4.0
펄펄 끓는 사랑의 발화점이 0.1°C 식었을 때에 관한 영화. . . 위드 코로나 시대에 가장 적절한 로맨스, 후반이 약간 못 미쳤을 뿐 각본이 심히 대단하다
(Ro6)
4.5
같았던 사람이 어느 한 순간 달라지며 서서히 변해간다. 2명의 인물로 러닝타임을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능력 대단하다. 몰입감이 대단했던 작품.
적월
4.0
뭔가 마무리가 찝찝하다. 그래도 이 정도면 영화관에 한 번쯤은 걸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2020.07.12(일) BIFAN X WATCHA 5번째 영화
희정뚝
3.0
그저 시간이 제공하는 강박적 권태에 관한 우리 모두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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