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다솜땅

다솜땅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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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みの鳥はうたえる

映画 ・ 2018

平均 3.4

2020年04月23日に見ました。

느낌은 있지만 도전이나 성취같은것 없이 그냥 살아가는 모습들이 많이 보여진다. 세명이 함께 하게된 그 집안에서 연애의 감정 넘어에서 바라보는 시선, 그리고 마음의 어떤 변화들. 조금씩 변해가는 감정은 나쁜느낌없이 세사람의 삶에 조금씩 조금씩 미묘한 변화를 가져온다.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맞이하는 시간. 그들의 감정까지 대변하는 영화는 아닐까. #20.4.24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