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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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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盲獣

映画 ・ 1969

平均 3.6

쾌락의 최종단계이자 끝을 본 것만 같다. - 마스무라 야스조는 마치 박찬욱이 원하는 성향의 원조이자 최종단계 같다.. 그로테스크와 섹슈얼의 배합은 변태적 컬러를 띄는데 더럽다는 이미지보다 창의적이고 꽤 놀라웠다. 그래서인지 다른 의미로 또 다른 멘탈의 확장을 반드시 시켜준다.. - 정말 맛탱이 얼탱이 혼을 빼버리는 쇼킹함은 일본을 따라잡을 수가 없어 보인다.. - 한 문장으로 표현해보자면, 「狂った触覚の世界に沈んで死を求める声。 미쳐버린 촉각의 세계에 잠겨 죽음을 원하는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