盲獣
盲獣
1969 · ドラマ/ホラー · 日本
8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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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ァッションモデルの島アキは、自分のヌード写真が展示してある写真個展会場で、奇妙な男を目撃した。彼は、アキをモデルにした石膏裸像を丹念に撫で廻していた。それから数日後、アキが呼んだマッサージ師は、なんと例の個展会場にいた男だった。アキはその男にクロロホルムを嗅され、誘拐された。連去った男、蘇父道夫は先天的な盲人だった。彼にとって、この世で一番素晴らしいものは女体でありその彫刻に投入するかたわら、理想の女体を追い求め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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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4.0
쾌락의 최종단계이자 끝을 본 것만 같다. - 마스무라 야스조는 마치 박찬욱이 원하는 성향의 원조이자 최종단계 같다.. 그로테스크와 섹슈얼의 배합은 변태적 컬러를 띄는데 더럽다는 이미지보다 창의적이고 꽤 놀라웠다. 그래서인지 다른 의미로 또 다른 멘탈의 확장을 반드시 시켜준다.. - 정말 맛탱이 얼탱이 혼을 빼버리는 쇼킹함은 일본을 따라잡을 수가 없어 보인다.. - 한 문장으로 표현해보자면, 「狂った触覚の世界に沈んで死を求める声。 미쳐버린 촉각의 세계에 잠겨 죽음을 원하는 목소리」
Dh
3.0
슬픈 촉각의 법칙 허무의 종착지 #깊은 죽음
다솜땅
4.0
치명적 도발! 그리고 납치에 이은.. 쾌락주의 잔인 퍼포먼스까지... 점점 극단을 향해 달리는 두 남녀의 치정 쾌락! 생각보다, 날카롭지만... 어느새.. 그 마음을 헤아리고 있다.. #24.3.28 (213) #미쟝센이 돋보이는
JH
4.0
맹인을 향한 엇나간 모성과 그것을 이용하여 애정의 경쟁심을 부추기는 심리는 '하나오카 세이슈의 아내'의 변주같으면서도, 탐미주의적인 연장선상으로 다가왔다. 더 강한 것을 갈구하는 변태적인 욕망 끝에는, 모든 것이 해체된 후의 허무감만이 남는다.
차지훈
5.0
여태까지 인간의 감각을 어디까지 알고 있었을까. 발달된 기술로 4D관이 나왔어도 감각 체험에 있어서 흐릿한 컬러풍의 이 영화 반만큼도 못따라올 것이다. 예상이 되는 초중반의 전개와 내가 알지 못했던 감각의 세계를 보여주는 후반. 이 예상치 못할 후반부의 변태적이면서도 예술적인 번뜩임은 장르물의 정수이다. 이토록 아찔하고 어질어질한 감각의 전이는 쉽게 맛보지 못할 하나의 체험으로 남을 것 같다. '스톡홀름 신드롬'의 흥미로운 해석이자 충격적인 묘사로 신선함을 준 고전작품.
Jay Oh
3.0
집착, 욕망, 감각만을 남긴 인간을 조각하다. Cinematically sculpted decadence.
은갈치
2.0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댔나 . 안 좋을 줄은 옉상되었지만 ㅋ 그래도 직접 본다 하고 봤는데... 에스고 엠이고 변태고 가학이고는 다 보겠는데, 심지어 잔인하지도 않았다. 문제는 디테일이 좀 떨어진달까. 저기서 둘이 옷은 왜 입고 있니(영화니깨!) 심지어 속옷이 계속 바뀌는데 장바왔니?(그럼 다 벗니?) 채찍은 옆에 바닥 때렸는데 아파하네?(그럼 진짜로 때리니?) 등등등 차라리 더 삐짜느낌으로 나왔으면 좋을 것 같은데 예술 느낌으로 가니깐 더 안 와닿는달까. 모라는거니 넌 . 318
Cinephile
4.0
생물의 시각적인 형태와 달리 생동하는 촉감은 박제될 수 없다는 점에서, 생물의 촉감을 탐닉한다는 것은 순간의 쾌락을 위해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쾌락의 탐닉이 갖는 특성을 촉각의 특성에 빗댄 영화의 비유가 의외로 흥미로운 담론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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