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chan

chan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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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ォッチメン

テレビ ・ 2019

平均 3.8

불의의 사고가 아닌, 정치적 의도도 아닌, 개인적 야망도 아닌 순수한 사랑으로 전도된 그 힘은 어떠한 방향으로 남은 이들을 이끌 것인가. 지나치게 인종문제에 국한된 듯 보인 초반부가 아쉬우나, 결과적으론 원작의 문제의식을 작금의 상황에 맞추어 적절히 변주했다는 인상이 강하다. 이만하면 퍽 괜찮은 원작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