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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HBO · アクション/ミステリー/ドラマ
アメリカ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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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ラレルワールドのアメリカを舞台に、女性ヒーローの活躍を描くSFアクション。タルサ警察のアンジェラは、長官であり友人のジャッドの指導の下、銃撃戦で病院送りとなった同僚の殺人未遂事件を捜査し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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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5.0
시계 장인이 고친듯, 질문을 꿰어 모든 것이 맞아떨어지도록 조합한, 완성된 드라마 1. 닥터맨해튼은 왜 그렇게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으면서 그렇게나 적은 일들을 했을까? 첫번째 복면의 영웅 후디드저스티스는 왜 마스크를 써야 했을까. 오지만디아스의 계획은 정말 완벽할까? 실크스펙터는 그 후로 어떻게 살았을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완성된 대답을 제공하고, 심지어는 왓치맨 그 자체에서 묻지 않은 베트남전쟁의 죄악에 대한 후술까지 정리한다. 그 어떤 이야기도 완벽한 결말은 없을테지만, 이 정도면 완전한 결말은 되지 않을까. 2. 정의, 가면, 정체, 음모론, 집단과 컬트, 질서와 영웅 등은 단순히 꿈과 가상의 키워드가 될 수 없다. 지독하게 잔인한 현실의 키워드고 그 단어들이 갖는 이미지는 피의 역사가 얽히면서 자라 만든 위상이다. 가령 정의는 “모든 생명은 존엄하고 숭고하다” 정도의 당연한 명제가 존재할때는 절대적인데도, 집단별로 풀이가 달라서 사람들은 정의를 상대적으로 이해한다. 정의라는 이름으로 죽은 사람들의 수가 정의라는 이름으로 살린 사람들 수보다 많을 것 같다는 불안이 있다. 베트남전쟁과 흑인 차별은 모두 일단 미국 그들만의 정의탓이 아니었던가. 그 책임은 누가 지었으며 그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누가 감시하고 있는가. 여태 가면과 복면의 영웅들을 만화와 드라마에 전시하고 숭배해온 미국 미디어는 그만큼 가면에 숨은 비겁한 이들을 문제시하는가. 혹은 가면 너머의 진실에 어떤 인물을 상정하고 있는가. 와치맨은 자신이 다루고 있는 소재들의 무게와 내러티브를 이해하고 있는 작가들이 소재를 조립하는 동안, 그 역사성 역시 퍼즐의 조각으로 이해하여 완성한 이야기이고 그래서 이건 조금은 가상의 다큐멘터리 같은 느낌도 든다. 완벽하다. 3. 그런 의미에서 왓치맨 드라마는 영화를 확실하게 넘어선 이야기다. 정말 그야말로 닥터맨해튼을 생각하게 되는데, 시계수리공의 아들로서 시계를 처음부터 조립하는 재현이 아닌 시계를 분해하고 모자란 부품을 창조하여 보다 완전하게 하는 수리를 해낸다. 속칭 “1편 초월” “원작 초월”은 같은 출발선에서 같은 방향으로 달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방향에서 힘껏 부딪칠때 가능한 것 같다. 4. 처음부터 마지막을 염두에 두고 쓴 이야기다. 몇번을 고쳐썼을지 상상이 가지 않고 너무나 대단하다. 5. 진짜 너무 좋다 지금 생각해도 짜릿하다. 최근 미디어가 간사해지면서, 복선 수습을 어떤 놀이쯤으로 취급한다. 안 보여주고 안 알려주고나서 알려주면서 짐짓 똑똑한 척하는 질데로이 록허트 같은 작품들도 너무 많다. 맥거핀도 되지 못할 시덥잖은 것들을 나중에 중요하게 비추며 그게 나름의 뒤통수라고 하는, 말도 안되는 끼워맞추기가 악습처럼 잦다. 그런데 왓치맨은 아니다. 반드시 풀어야 할 이야기가 있기에 앞서 배치한 장치들을 때가 될 때 작동시키는 정교한 도미노 머신 같다. 군더더기가 없었고 억지를 느끼지 못했다. 6. 히어로물에 대한 종언이 있어야 한다면 나는 그 마침표는 이 드라마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트럼프 시대가 아니었더라도 드라마가 이런 식으로 나올수 있었을까 싶기도 하고 로어셰크 팬들은 드라마 싫어할지도... 그리고 레지나 킹은 어딜 나오나 존재감 확실하다.
chan
4.0
불의의 사고가 아닌, 정치적 의도도 아닌, 개인적 야망도 아닌 순수한 사랑으로 전도된 그 힘은 어떠한 방향으로 남은 이들을 이끌 것인가. 지나치게 인종문제에 국한된 듯 보인 초반부가 아쉬우나, 결과적으론 원작의 문제의식을 작금의 상황에 맞추어 적절히 변주했다는 인상이 강하다. 이만하면 퍽 괜찮은 원작파괴다.
Skräckis
1.0
1. 백인은 경찰서장도 나쁜 놈, 시장도 나쁜 놈, 과학자도 나쁜 놈, 사회악인 백인 단체가 문제고 하나 등장하는 아시아인도 나쁜뇬, 흑인은 영웅의 시초, 역사적으로 내내 나쁜 역 하나 없이 다 착하고 피해자고 신이고 그들이 저지른 폭력은 모두 정당한 것이고. 이 무슨 옛날 백인 우월주의 작품들이 하던 걸 흑인 우월주의로 바꿔서 그대로 하면 그게 작품성으로 이어지는 기괴한 광경에 왓치맨 세계관은 왜 갖다붙여서 파는 거냐. 모두가 평등하다, 다양성 이런 게 아니라 그냥 흑인 우월주의. 2. 마지막회 보면 참 원작의 철학도 뭐도 없다. 그렇게 똥폼 잡더니 드러나는 악당이나 음모나 그의 결말이나 그냥 시시하고 일차원적이다. 3.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3류 악당의 스테레오 타입은 계속된다. 동양인에 관한 시선은 여전히 그래도 되는 세상이다. 진지해 보였던 캐릭터였는데 순식간에 갑자기 유치한 악당이 되더니 쓰레기처럼 죽여버리기에 역시나 했다. 이게 무슨 작품상도 받았다 하니 현 시대를 반영하는 현상이긴 하다. 흑인 만세, 백인 반성하세, 동양인은 하나 껴줬으니 후려쳐도 감사할 일 아님? 4. 악당이고 영웅이고 경찰이고 모두 가면을 쓴 이데올로기의 전쟁, 정치의 시대. 이 작품도 왓치맨의 가면을 썼지만 노골적인 이데올로기극이다. 남의 잔치에 백인이나 흑인에 감정이입해 우와 거리지 말고 그 안에 아시아인의 위치나 확인하면 그만이다. 5. 무엇보다 결말. 아시아인 여자가 닥터 맨해튼의 힘을 흡수해 세상의 문제들을 해결하겠다고 했을 땐 저년은 절대힘을 노리는 악당이다 하고 죽이더니 흑인 여자가 닥터 맨해튼의 힘을 흡수할 지도 모르는 건 왜 마치 희망처럼 그리는가? 아 아시아여자는 닥터 맨해튼을 죽이고 힘을 흡수하려 했으니 악이다? 근데 세상의 문제들을 다 해결할 수 있는 그 힘을 가지고 아무 것도 안 하는 닥터 맨해튼의 행동도 악이라 했다. 그래서 선악의 구분이 힘든 게 왓치맨 세계관인데 왜 여기선 선악이 뚜렷이 인종으로 구분되는건지. 저 여자는 왜 아시아인으로 캐스팅하고 다른 여자는 왜 흑인으로 캐스팅했는가 두 캐릭터를 시리즈가 어떻게 다루는가. 이건 인종차별적인 시리즈다. 퉤엣
전미경
5.0
왓치맨의 느낌 그대로 현재를 만들어냈다. 에피소드마다 소중하며 6화는 최애.
Riverman
5.0
원작만큼 좋았다 역시 드라마 명가답네
이준호
4.5
위대한 원작의 새로운 도약 (feat.HBO)
차노스
4.0
이걸 원작을 충실히 계승했다고 해야할지 원작을 엿맥였다고 해야할지... . 시대상에 부합하는 스토리인 것은 인정하나 굳이 <왓치맨>을 가져다 썼어야할까, 의문이 든다. 어쨌든 음악 초이스는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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