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세민

김세민

1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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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ォン/願い

映画 ・ 2013

平均 3.8

이런 소재를 이렇게 풀어낼 수가 있나? 사건 그자체보다 그이후에 맞춰져 있다는게 놀라웠다. 별거 아닌 것 같은 발상의 전환이지만 이런 전환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없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