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민
12 years ago

ソウォン/願い
平均 3.8
이런 소재를 이렇게 풀어낼 수가 있나? 사건 그자체보다 그이후에 맞춰져 있다는게 놀라웠다. 별거 아닌 것 같은 발상의 전환이지만 이런 전환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없지않나?

김세민

ソウォン/願い
平均 3.8
이런 소재를 이렇게 풀어낼 수가 있나? 사건 그자체보다 그이후에 맞춰져 있다는게 놀라웠다. 별거 아닌 것 같은 발상의 전환이지만 이런 전환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없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