ソウォン/願い
소원
2013 · ドラマ · 韓国
122分 · PG12
ある雨の朝。8歳の少女ソウォン(イ・レ)は、通学途中で酒に酔った男と遭遇し、暴行を受けてしまう。その恐ろしさから、ソウォンは身体と心に生涯消すことができない傷を受け、父ドンフン(ソル・ギョング)と母ミヒ(オム・ジウォン)はわが子に起きた想像を絶する事態に泣き崩れる。だが、そんな一家の想いをよそに、事件を知ったマスコミが病院に殺到。娘を好奇の目から守ろうと必死に立ち向かう両親だったが、裁判で犯人の有罪を立証するために、ソウォン自身の証言が必要となり、さらに追い詰められてゆく。その一方で、ソウォンは父であるドンフンの姿を見る度に犯人の男の記憶を蘇らせるようになり、ドンフンは怯えるソウォンに近寄ることさえ出来なくなってし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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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시즌 1 엔딩

Ambient Earthscapes: The Sounds of the Earth (Phuket,Thailand)

소원 (From 'Wish' Soundtrack)





홍인표
5.0
진짜 보는 내내 울었다.보통 이런류는 내내 신파로흘러가기 일수인데 이 영화는 완급조절을 잘했다.이런사건이 정말 다시는 일어나지않기를 보는내내 간절히 빌었다.
이동진 평론가
3.5
효과 대신 배려. 활용 대신 예의. 기술 대신 태도.
darvy
4.0
마음이 너무 아픈. 하지만 진짜로 일어난 이야기. 세상이 안타깝다.
임아름
5.0
술먹고 운전하는건 용서안해주면서 술먹고 아동성폭행하는건 봐준다는 우리나라 아동성범죄자를 키우고있다는 메세지를 주는영화
찌혜
5.0
영화상영시간 122분 중 100분은 운 듯... "12년 간 감옥에서 몸만들고 복수할꺼다"라고 말한 조두순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다가도 패죽이고싶다.
재원
4.0
역사적으로 존경받는 비폭력주의자 그 누구라도, 한 번쯤 극심한 살인 충동에 휩싸일 사건과 영화. ps. 저 쓰레기가 다시 기어 나오기까지 고작 1년도 남지 않았다. 합당치 않은 처벌로 면죄부를 받은 악마에 대한 대중의 공포는 누가 책임지는가, 꽃다운 나이에 불행을 겪은 피해자의 2차 고통과 분노는 누가 보살펴줄 텐가,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면 그때 가서 외양간이나 고칠 텐가. 부디 국민들이 느끼는 이 불안감에 대해 높으신 분들께서 심도 있게 논의해주길 바라며, 세금 좀 웃으며 낼 수 있게 국민의 안전을 게을리하지 않는 공무원들이 되어주길 간절히 소망한다. * * 올해 1월 6일 기준, 20대 국회에 발의된 '아동, 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 64건 중 본 회의를 통과한 법안은 고작 16건에 불과하고 나머지 48건(처벌 강화법 등)은 아직 상임위에 계류 중이라고 한다. 개혁도 좋고, 그걸 막겠다고 드러눕는 것도 그러려니 하겠는데, 할 건 해가면서 지지고 볶을 순 없는 건가. 총선 전에 이 법안들이 조속히 통과되어 다사다난했던 20대 국회가 그나마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길 진심으로 바라본다.
김세민
5.0
이런 소재를 이렇게 풀어낼 수가 있나? 사건 그자체보다 그이후에 맞춰져 있다는게 놀라웠다. 별거 아닌 것 같은 발상의 전환이지만 이런 전환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없지않나?
외외군.
4.0
"그러면 술마시고 음주운전한 것도 봐줘야지, 술마시고 아를 저렇게 만들어놨는데." 이 나라 제일 잘난사람들이랑 못된놈들이하는 핑계는 항상 똑같음. 속쓰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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