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O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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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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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ナイテッド93

映画 ・ 2006

平均 3.6

2016年12月09日に見ました。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일어난 이야기를 느낄 수 있었다. '체험영화' 중 하나라고 하고 싶다. 이 세계적 아픔에 공감할 수 있게 해줬다는 것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폴 그리그렌스 다운 상당한 연출력이 보였다. 얼마 전 본 설리만큼 연출이 뛰어났던 비행기 영화다. 물론 설리와 대조되는 결말처럼, 이 영화도 복선부터 끝까지 온몸으로, 매우 비극적이게 느껴졌다. -죽기전에 봐야할 영화 아닐까싶다. 역사에 대한 반성과 성찰은 국가 뿐만 아니라 영화를 보는 개개인의 영역이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