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일국

김일국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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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しき世界

映画 ・ 2012

平均 4.2

극중 한번도 담배를 피운 적이 없던 이자성(이정재)은 중대한 결정을 한 후 담배를 꺼내 문다. 그리고 6년 전 여수에서도 그는 입에 담배를 물고있다. 과연 그는 제자리로 돌아간 것일까, 아니면 자신에게 맞지않는 옷을 입은 것일까... 무간도의 아류 아닌가 하는 생각에 개봉하고 나서도 한참 지나서 봤다. 근데 너무 재밌다. 새로운 것은 없지만 그래도 재밌다. 연기가 좋아서 일수도, 생략된 전개가 다양한 해석을 가능케 해서 일수도, 약간 의외의 결말이 카타르시스를 줘서 일수도 있겠다. OST가 굉장히 좋았다. 영화보고 나서 음원을 한참동안 들었었다. 프리퀄이 됐든 시퀄이 됐든 속편이 기대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