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しき世界
신세계
2012 · 犯罪/ドラマ/アクション · 韓国
134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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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最大の犯罪組織ゴールド・ムーンの理事イ・ジャソン(イ・ジョンジェ)の指示で、港の沖合に浮かぶ船から裏切り者をコンクリート詰めにしたドラム缶が海中に落とされる。潜入捜査官として8年、ジャソンは企業化した組織の理事にまでなっていたが、もうすぐ潜入捜査は終わるという上司のカン課長(チェ・ミンシク)の言葉を信じ、その日が来ることだけを待っていた。そんなある日、組織の会長ソク・ドンチュル(イ・ギョンヨン)が謎めいた交通事故で急死。組織の実質N0.2チョン・チョン(ファン・ジョンミン)と亡き会長の右腕だったイ・ジュング(パク・ソンウン)の後継者争いが始まる。この事態を察知したカンは、ジャソンを動かして後継者争いに介入し、一気に組織を壊滅させることを画策。作戦は“新世界プロジェクト”と名付けら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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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들롱
3.5
한 때 친구 하나가 신세계에 푹 빠져버려서 고생한 적이 있었더라죠. 그놈 집에서 술먹을때면 제 의사와는 무관하게 항상 신세계를 강제관람해야 하는데다가 (불따충이었습니다) 치킨을 시킬때면 '드..들롱이가 시켜주드냐~' 이러고 배달부가 도착하면 '드루와 드루와 치킨 씨발 드루와' 이래서 쪽팔려 뒤지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들어오면 어쩔려고.. 처음엔 중구처럼 공사장 꼭대기에서 쥐도새도모르게 밀어버릴까도 생각해봤는데 그때마저 감정몰입해서 담배 하나 달랄 그 자식 얼굴을 상상하니 (박성웅 안닮았습니다) 계획은 물거품이 되더군요. 친구들(복수형 맞습니다)은 신세계 유행이 끝나면 자연스레 그만두지 않겠나며 자포자기하는 상태에 이르렀지만, 몇 달 몇 년이 지나도 입에 신세계 명대사를 달고 살며 심지어 정청 썬그라스까지 사서 쓰고 다니는 녀석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녀석이 이제 신세계2가 나올때까지 신세계를 안보겠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그 말을 들은 저는 세상에 아직 한줄기 따뜻한 희망이 존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녀석이 조선족 억양으로 '들롱아 니 치킨 아이 시키니'라고 하기 전까진요.
최문석
5.0
브라더는 형만 믿으면 돼야.
박찬유
4.5
속편이 나온다면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시리즈 영화가 될 것같다.
뇨끼
3.0
배우들의 연기는 확실히 호연이지만 영화는 신세계라기보단 어디선가 보았던 구세계에 가깝다
김준형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이동진 평론가
3.5
그래도 부인하기 어려운 장르영화의 쾌감.
김일국
4.0
극중 한번도 담배를 피운 적이 없던 이자성(이정재)은 중대한 결정을 한 후 담배를 꺼내 문다. 그리고 6년 전 여수에서도 그는 입에 담배를 물고있다. 과연 그는 제자리로 돌아간 것일까, 아니면 자신에게 맞지않는 옷을 입은 것일까... 무간도의 아류 아닌가 하는 생각에 개봉하고 나서도 한참 지나서 봤다. 근데 너무 재밌다. 새로운 것은 없지만 그래도 재밌다. 연기가 좋아서 일수도, 생략된 전개가 다양한 해석을 가능케 해서 일수도, 약간 의외의 결말이 카타르시스를 줘서 일수도 있겠다. OST가 굉장히 좋았다. 영화보고 나서 음원을 한참동안 들었었다. 프리퀄이 됐든 시퀄이 됐든 속편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리옹
4.0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싸움 속에서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 본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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