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우
8 months ago

熱帯の黙示録
平均 3.6
2025年07月26日に見ました。
어쩜 이리 똑같을까? - 냉전 시기 미국이 끼친 해악이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 재앙을 일으키고 있다. 똑같은 형태로. - 소외되고 무지한 이들에게 극우사상을 선전하고 그것을 신의 목소리로 포장하여 절대화 시킨다. 병이 어느 임계점을 넘어서면 약이 소용 없듯이, 민주주의는 어느 임계점에 도달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 민주주의는 나를 반대하는 사람에게도 관용을 보이겠다는 선언과 같다는 말이 뇌리에 남는다. (2025.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