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러기맨
7 years ago

私の、息子
平均 3.4
가족이라는 울타리에 대하여. 요즘 시대에 그 관계의 자리가 절망일 수도, 하나밖에 없는 같은 편일 수도 있지만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존재의 자리라는 건 수긍이 간다. 다르덴 형제, 아쉬가르 파라디에 잇는 질감의 영화. 그러고 보니 같은 루마니아 크리스티안 문쥬 감독의 엘리자의 내일 의 모자지간 버전 같기도.

꾸러기맨

私の、息子
平均 3.4
가족이라는 울타리에 대하여. 요즘 시대에 그 관계의 자리가 절망일 수도, 하나밖에 없는 같은 편일 수도 있지만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존재의 자리라는 건 수긍이 간다. 다르덴 형제, 아쉬가르 파라디에 잇는 질감의 영화. 그러고 보니 같은 루마니아 크리스티안 문쥬 감독의 엘리자의 내일 의 모자지간 버전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