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息子
Pozitia copilului
2013 · ドラマ · ルーマニア
112分 · R15

ルーマニアの首都ブカレスト。セレブリティのコルネリア(ルミニツァ・ゲオルギウ)は、一人息子バルブ(ボグダン・ドゥミトラケ)が30歳を過ぎても自立しないことで悩んでいた。社交界の名士が集うコルネリアの誕生パーティにも顔を出さず、会えば悪態をつかれる。さらには彼の恋人でシングルマザーのカルメン(イリンカ・ゴヤ)にも「あの女と一緒になってから息子は彼女の言いなり」とコルネリアは不満を募らせていた。家政婦にバルブの家を探らせてはあれこれ世話を焼いてみるが、そうした行動も彼の逆鱗に触れてしまう。そんなある日、バルブが交通事故を起こし、子供を死なせてしまったという連絡が入る。
파인을 먹은 사람들
4.0
너를 위한 일이라는 전제 속의 모성과 극성. 독립적이길 원하지만 그 안에서 누리는 의존성. 좁혀지지 않는 대립 속에서 각자가 알맞게 서야 할 자리는 어디쯤일까. 때에 따라 가변성을 지녀야 할 자리마다 변함 없이 서 있으려는 건 아닐지 생각해본다.
채수호
3.5
일방적인 사랑이 만든 일방적인 도피일까. 혹은 그 이상의 어긋남일까. . 관계와 사건이 다른 방향을 보고 나아간다. 모성과 죄의식, 두 가지의 공존할 수 없는 가치가 맞물리며 나타나는 모자(母子)의 거리감이 사뭇 낯설다. 어찌보면 답답하고 어찌보면 숨이 턱 막히는 대화들. . 뭐랄까. 그 어떤 모성의 깊이를 체감하며, 어느 때보다 무겁게 관계에 대한 깊은 생각들이 오간다.
Tae Hee Park
5.0
우리의 엄마들은 매 순간 자식들을 위해 살아간다. 이들도 이처럼 산다. 아들의 자리란 진정으로 무엇일까?
임동욱
3.0
2시간의 런닝타임이 6시간으로 느낄만큼 리얼타임처럼 차근차근 진행되는 한 엄마의 아들을 위한 행동들을 보며 관객은 그대로 느끼며 가슴이 미어진다. 세월이 흘러도 아들은 결국 엄마의 아들라는 건 변함이 없고, 그런 아들에게 사랑을 주며 충족감을 느끼는 엄마는 아들만을 바라보며 살아간다.
heon
4.5
아들과 어머니는 무엇인가? 둘 사이에는 무언가 놓여있고 서로 보지 못한다. 다만 관객은 느낄뿐
psycho
3.5
부모라는 이름으로...
꾸러기맨
4.5
가족이라는 울타리에 대하여. 요즘 시대에 그 관계의 자리가 절망일 수도, 하나밖에 없는 같은 편일 수도 있지만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존재의 자리라는 건 수긍이 간다. 다르덴 형제, 아쉬가르 파라디에 잇는 질감의 영화. 그러고 보니 같은 루마니아 크리스티안 문쥬 감독의 엘리자의 내일 의 모자지간 버전 같기도.
박은학
3.0
아들와 어머니의 자리에서 본 간격이 이렇게 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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