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니7 years ago4.5세월本 ・ 2022平均 3.8무뎌져 가는 자신을 다시 글쓰기로 날카롭게 만드는 것이 개인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그 순간 머릿속에 떠오른 단상, 몽글거리는 감정, 그 모든 걸 붙잡고 싶다.いいね10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