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five of coins

five of coins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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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이 말하는 봉준호의 세계

本 ・ 2020

平均 3.7

-봉준호 : 촬영 후반에 가면 배우가 캐릭터에 대해서 그 인물을 처음 만든 감독보다 더 잘 이해하게 되는 역전의 순간이 오거든요. (...) 그런 게 연기로 부릴 수 있는 마술이죠. 이상할 수도 있는 부분을 순식간에 일상화시켜버림으로써 관객들이 믿게 만든다고 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