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나서

나서

5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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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本 ・ 2021

平均 3.6

모호하지 않은 피드백이 중요하다고 했지만 그냥 별점 만점을 주고 싶다. 눈물이 고이는 부분도 있었고 웃음이 터지는 부분도 있었다. 그다지 특별하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특별한 사람으로 느껴졌다.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지만 결과물이 다른 사람) 나에 대한 고민도 하게 했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나를 사랑하기보다 친구나 동료로 존중하고자 한다는 부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