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서
5 years ago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平均 3.6
모호하지 않은 피드백이 중요하다고 했지만 그냥 별점 만점을 주고 싶다. 눈물이 고이는 부분도 있었고 웃음이 터지는 부분도 있었다. 그다지 특별하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특별한 사람으로 느껴졌다.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지만 결과물이 다른 사람) 나에 대한 고민도 하게 했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나를 사랑하기보다 친구나 동료로 존중하고자 한다는 부분이었다.

나서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平均 3.6
모호하지 않은 피드백이 중요하다고 했지만 그냥 별점 만점을 주고 싶다. 눈물이 고이는 부분도 있었고 웃음이 터지는 부분도 있었다. 그다지 특별하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특별한 사람으로 느껴졌다.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지만 결과물이 다른 사람) 나에 대한 고민도 하게 했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나를 사랑하기보다 친구나 동료로 존중하고자 한다는 부분이었다.